"팬과 더 가까이" 11년 만에 부활한 KLPGA 출정식이 더 특별했던 이유 [I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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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과 더 가까이" 11년 만에 부활한 KLPGA 출정식이 더 특별했던 이유 [IS 현장]

KLPGA는 25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서 '2026 KLPGA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 새 시즌에 나서는 제18대 KLPGA 홍보 모델 12명(임희정, 박현경, 유현조, 홍정민, 박민지, 박결, 이세희, 이율린, 이가영, 김민솔, 박혜준, 배소현)의 각오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한 장소에서 열린 출정식인 만큼, 선수들도 특별한 우승 공약을 내걸었다.

임희정(26·두산위브)은 "우승 시 더현대 서울을 찾은 골프 팬 10분께 사인볼을 증정하겠다"라고 밝혔고, 올해 통산 10승에 도전하는 박현경(26·메디힐)은 "시즌 첫 승 달성 시, 대회가 없는 주에 이곳에서 팬 사인회를 열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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