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에너지 복지 넓히고, 로컬 브랜드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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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에너지 복지 넓히고, 로컬 브랜드 키운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에너지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공직자의 아이디어가 지역 명소로 거듭난 현장을 살펴보며 도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25일 오후 오 지사는 애월읍 히트펌프 설치 가정과 대정읍 일과1리 ‘바다기찻길’ 현장을 잇따라 방문해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오 지사가 먼저 찾은 곳은 애월읍 구엄리의 히트펌프 설치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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