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등번호 없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지켜봤던 오현규(베식타시)가 당당하게 자신의 첫 월드컵 무대를 바라본다.
코트디부아르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오현규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에서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전을 앞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오현규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에서 팀동료들과 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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