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7개국(G7) 의장국인 프랑스 외무부는 26∼27일(현지시간) 파리 근교에서 G7 외무장관 회의를 주재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랑스 외무부는 이번 장관회의에서 이란, 중동 및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주요 국제 위기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장관이 모두 참석하며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브라질, 인도, 우크라이나 등 5개 파트너국 장관과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총재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외무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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