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최고의 외교 전략가로 꼽히는 장위공 서희(徐熙) 선생 동상이 이천시 중리동 서희동상오거리에 새롭게 건립됐다.
이후 2021년 동상 건립 기본계획과 타당성 조사 등을 통해 동상의 위치와 규모, 방향 등을 검토하고 2024년 공청회를 열어 시민 의견 수렴과 보물로 지정된 한국국학진흥원의 고려시대 삼태사 국가유산 자료를 바탕으로 한 고증과 관계 전문가 자문과 설계과정 등을 거쳐 본격적인 동상 제작에 착수해 새로운 동상을 건립했다.
새로 건립된 장위공 서희 동상은 10m 높이의 웅장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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