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 절반가량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이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찬성한다는 환경단체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과 기후정치바람은 메타보이스·피앰아이에 의뢰해 지난달 2∼23일 18세 이상 경남도민 1천1명을 상대로 재생에너지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9.6%는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찬성했고, 12.6%는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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