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한국시간) “맨유가 마이누와 새로운 계약에 근접하고 있다.1월부터 협상이 진행됐다.계약은 2031년 6월까지 유효하다”라고 전했다.
최근엔 마이누가 맨유와 재계약을 맺을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로마노 기자는 “마이누의 새로운 계약은 그가 캐릭 임시 감독 아래에서 핵심 선수로 복귀한 뒤 (맨유의) 우선순위였다.최종 세부 사항만 남아 있다.아직 완료되지 않았으나 근접했다.맨유는 낙관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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