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측, 김소영 살인 레시피 논란에 "명칭 가려…잔혹성에 초점 맞춰야"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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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알' 측, 김소영 살인 레시피 논란에 "명칭 가려…잔혹성에 초점 맞춰야" [공식]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김소영이 범죄에 사용한 약물을 공개해 논란이 된 가운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감기약 한 알은 치료제이지만, 수십 알을 술과 함께 복용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독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방송에 등장한 약물들 역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정상적으로 쓰이는 처방약들이지만, 범죄자가 이를 악의적으로 대량 투약했다는 '잔혹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히 특정 약물의 조합(레시피)이 살인을 가능하게 한다는 식의 표현은 대중에게 불필요한 공포를 심어줄 수 있다"며 "제작진은 이러한 오해를 방지하고자 모방 범죄나 오용 우려가 있는 특정 약물 명칭은 철저히 가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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