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미국 엑스에너지(X-energy)와 $1000만(약 150억 원) 규모의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밑그림은 오는 2030년 가동을 앞둔 첫 번째 발전소를 비롯해 향후 텍사스와 워싱턴 일대에서 추진되는 프로젝트에 동일하게 쓰인다.
유재호 DL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설계를 넘어, 표준화된 SMR을 개발·설계하는 고도화된 사업 모델"이라며 "특히 엑스에너지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향후 4세대 글로벌 SMR 시장을 선도하며 에너지 밸류체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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