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철도 패스 업체인 JR패스가 미생물학자와 협력해 여권, 기내용 가방, 위탁 수화물, 신발, 코트, 휴대전화 등 여행 필수품에서 샘플을 채취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권에서 가장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
여권에서 검출된 세균 수는 436 CFU(Colony Forming Unit)로, 신발보다 약 7배가 많은 수치다.
여권 커버와 휴대전화 화면, 여행가방 손잡이를 소독 티슈로 닦으면 오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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