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이 국민이 뽑은 예선 통과자를 위한 실질적 혜택이 거의 없고, 심사위원 재량에 크게 좌우되면서 ‘국민 참여형 선발’ 취지가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 3명으로부터 ‘패스’를 받으면 결선 진출이 확정된다.
한 참가자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국민이 선택해 준 결과가 있는데, 본선에서는 그 영향력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며 “참여형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심사위원 중심 구조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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