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머치 토커’ 배우 윤경호가 눈물을 보였다.
그걸 (‘끝장수사’) 기세훈 촬영 감독님이 아시고 4시쯤 다른 핑계를 대시면서 촬영을 접자고 하셨다”고 말했다.
윤경호는 “촬영 감독님이 그러고 내게 ‘얼른 가서 상 받고 와’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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