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지난해 6월 연 '신라면 분식'이다.
신라면 분식 내부엔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농심 컵라면 모양 테이블마다 삼삼오오 앉아 라면과 김밥을 먹는가 하면, 다른 한쪽에는 동남아 관광객들이 일본 음식 대신 한국 분식을 고르는 진풍경도 펼쳐 진다.
하라주쿠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K푸드는 신라면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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