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국전력(015760)공사 사장이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김회천 신임 한수원 사장은 한전의 발전 자회사인 남동발전 사장 재직 때도 김동철 한전 사장과 호흡을 맞췄으나 지난 18일 한수원 사장 취임 이후 둘의 만남은 처음이다.
한전은 2023년 에너지 위기로 총부채가 206조원까지 불어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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