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한수원 사장 첫 회동…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모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전-한수원 사장 첫 회동…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모색

김동철 한국전력(015760)공사 사장이 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나 중동발 에너지 위기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김회천 신임 한수원 사장은 한전의 발전 자회사인 남동발전 사장 재직 때도 김동철 한전 사장과 호흡을 맞췄으나 지난 18일 한수원 사장 취임 이후 둘의 만남은 처음이다.

한전은 2023년 에너지 위기로 총부채가 206조원까지 불어난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