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메타가 인수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마누스의 공동창업자 2명에 대해 출국을 금지했다.
중국 기업이 싱가포르로 이전한 뒤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한 이른바 ‘싱가포르 드림’의 첫 대규모 성공 사례여서 중국 내 관련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중국 규제당국은 지난 1월부터 메타의 마누스 인수가 국가안보에 잠재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규정 위반 여부를 조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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