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 농가에서 발생한 필리핀 계절노동자 집단 임금체불 및 중간착취 사건과 관련해 브로커 등 5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강원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업안정법 위반 혐의로 A(59)씨 등 브로커 3명과 양구군청 공무원 1명과 기간제 공무원 1명 등 5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고용노동부 강원지청도 이번 주 안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