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양주와 남양주에 추진 중인 공공병원이 모두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는 용역 결과가 나왔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관련 용역을 수행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양주 공공병원의 경우 B/C(비용 대비 편익)가 1.20, 양주 공공병원은 1.02라는 분석을 내놨다.
2개 공공병원 모두 건축연면적 3만8천500㎡ 규모에 400병상을 갖추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