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임실군수 예비후보 5명은 25일 "김진명 예비후보가 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서 경선 감점을 받지 않는 데 이의를 제기한다"고 밝혔다.
김병이·성준후·신대용·한득수·한병락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예비후보는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임실군수 경선에서 탈락한 이후 민주당 후보가 아닌 무소속 후보를 돕는 해당 행위를 했는데도, 이번에 감점받지 않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예비후보 측은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공천 심사 과정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고 가감산 기준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며 "이는 민심이 아닌 정치공세로 경선을 뒤집어 보려는 시도"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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