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 신음하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핵심 윙맨 모제스 무디(23)마저 무릎 부상으로 잃게 됐다.
지난 1월 베테랑 지미 버틀러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시즌을 접었고, 커리는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23경기째 결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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