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의 男 자유형 200m 亞 기록, 5개월째 공인받지 못한 이유는?…“아시아연맹과 세계연맹 회신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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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의 男 자유형 200m 亞 기록, 5개월째 공인받지 못한 이유는?…“아시아연맹과 세계연맹 회신 지연되고 있다”

한국수영간판 황선우(23·강원도청)가 지난해 10월 수립한 남자 자유형 200m 아시아 기록이 세계수영연맹(WA)으로부터 약 5개월째 공인받지 못하고 있다.

WA가 인증하지 않은 대회서 세계기록이나 아시아기록이 나오면 연맹은 AA와 WA를 거쳐 이 기록을 공인받아야 한다.

연맹은 지난해 황선우가 아시아 기록을 세운 직후 AA를 통해 WA에 공인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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