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개막특집] ‘첫 도입’ 아시아쿼터, 10명 시범경기 성적 살펴보니…기대와 불안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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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개막특집] ‘첫 도입’ 아시아쿼터, 10명 시범경기 성적 살펴보니…기대와 불안 공존

올 시즌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10개 구단에 영입된 10명의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웰스는 올해 시범경기서 좌타자를 상대로 0.214의 피안타율을 기록하며 우타자 상대(0.286)보다는 확실히 좋은 기록을 보였다.

KT 위즈 스기모토 코우키(26), 두산 베어스 타무라 이치로(32),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27)는 시범경기서 모두 1점대 ERA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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