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공사는 몽골 바가노르 석탄광산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전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1차 방문단이 한국을 방문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공사가 몽골 광산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에 나섰다.
공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몽골 바가노르 석탄광산 임직원으로 구성된 1차 방문단이 대전을 찾아 건강검진과 산업안전 교육 등이 결합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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