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은 고용노동부와 협력해 ‘대체인력 문화확산지원금’을 운영 중이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육아휴직 활용 여건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처음으로 육아휴직 대체인력을 채용할 경우 일정 기간 고용 유지 시점에 맞춰 단계적으로 지원금이 지급된다.
여기에 정부의 대체인력 지원제도와 연계할 경우 기업이 받을 수 있는 지원 규모는 연간 최대 1880만원 수준까지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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