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24일이 신화의 28주년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논란이 반갑지만은 않은 분위기다.
김동완 논란과 별개로 신화 멤버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28주년을 기념했다.
이민우는 '데뷔 28주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신화 여섯 멤버의 캐릭터 그림이 새겨진 케이크로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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