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가 올린 이거 한 장, '220억' 담겼다…축구 아닌 '돈 자랑'이 본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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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가 올린 이거 한 장, '220억' 담겼다…축구 아닌 '돈 자랑'이 본업인가?

영국의 타블로이드지 '더 선'은 24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그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단 한 장의 사진에서 1100만 파운드 상당의 명품을 자랑했다"며 "이 유명 커플은 주말 저녁 데이트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을 공유했는데, 특히 한 장의 사진이 팬들을 열광시켰다"고 전했다.

'더 선'에서 주목한 사진은 호날두와 조지나가 호날두 소유의 슈퍼카에 탑승한 채 차량 핸들에 같이 손을 올리고 있는 사진이었다.

사진 속 호날두와 조지나의 손목에는 고가의 시계가, 조지나의 왼손 약지에는 호날두와 약혼 당시 호날두가 선물한 약혼 반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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