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에서 시즌 개인상을 받으려면 65경기 이상을 출전해야 한다는 규정에 대해 선수 단체가 과하다며 개정을 촉구했다.
25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NBA 선수협회(NBPA)는 "케이드 커닝햄(디트로이트)이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도 개인상 수상 자격을 갖추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은 65경기 출전 규정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것이며, 규정을 폐지하거나 중대한 부상에 대한 예외 조항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지적했다.
NBA에선 2023-2024시즌부터 최우수선수(MVP)를 비롯한 주요 개인상 자격을 얻으려면 정규리그 82경기 중 최소 65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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