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범경기에서 무려 8개의 4사구를 내주며 무너진 사사키 로키(25, LA 다저스)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게 될까.
또 포심 패스트볼의 회전수도 메이저리그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사사키는 총 4차례의 시범경기에서 8 2/3이닝을 던지는 동안 무려 9피안타 15실점으로 평균자책점 15.5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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