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매체 AG 파이트는 “UFC가 5월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산토스와 최두호의 경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애초 최두호와 산토스는 지난해 9월 싸우기로 했다.
종합격투기(MMA) 선수들의 전적을 집계하는 탭폴로지에 따르면 최두호는 페더급(65.8kg) 랭킹 24위, 산토스는 39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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