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혐의 기소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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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미등록 기획사 혐의 기소유예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조사를 받아온 가수 씨엘과 배우 강동원 소속사 대표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23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온 씨엘과 강동원 소속사 대표 A 씨 측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문체부도 앞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의무 미이행 사례와 관련해 지난해 9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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