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사의 혁신적인 라면 전용 용기인 '오렌지 용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렌지 용기는 100% 국내 생산으로 제작되며, 조리 시 손이 뜨겁지 않도록 설계된 손잡이와 BPA FREE 소재를 적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정우테크닉스의 오승영 대표이사는 "한강라면은 모든 세대가 즐기는 음식이지만, 조리 방식은 제약이 있다"며 "오렌지 용기를 통해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어디서든 한강라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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