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양주와 남양주에 추진 중인 ‘경기 동북부 공공병원’ 설립 사업이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하며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수행한 이번 용역에서는 남양주 공공병원의 경제성 비용편익비(B/C)는 1.02, 양주 공공병원은 1.20으로 각각 나타났다.
남양주 공공병원은 약 15개 진료과를 기반으로 응급의료센터, 심뇌혈관센터, 모자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통합돌봄의료센터 등 14개 전문진료(특성화)센터를 운영하며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거점기관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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