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술로 독자 설계·건조한 3,000톤급 잠수함 1번함인 도산안창호함(SS-Ⅲ)이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진해기지에서 출항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훈련개요 브리핑 △훈련 참가 신고 △잠수함 모형 해수(海水) 캡슐 전달식 △주한캐나다대사 축사 △방위사업청장 격려사 △해군참모총장 격려사(대신 읽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산안창호함은 오는 6월에 예정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 참가를 위해 대한민국 잠수함 역사상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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