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이오랩(대표이사 고광표)이 셀트리온과 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설사형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d)을 포함한 장질환 전반을 대상으로 해당 후보물질의 글로벌 임상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 권리를 확보하게 된다.
셀트리온은 기존 항체의약품을 중심으로 장질환 치료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후보물질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