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SK하이닉스가 경기 이천 본사에서 제7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97.1조 원, 영업이익 47.2조 원이라는 역대 최대 실적 보고와 함께 인공지능(AI) 메모리 전 영역을 아우르는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Full Stack AI Memory Creator, 고객의 요구에 맞춘 모든 단계의 AI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2026년 사업 방향은 메모리 수요 성장에 맞춘 생산 최적화와 인프라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인 CXL(Compute Express Link, 장치 간 연결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인터페이스)과 PIM(Processor In Memory, 메모리 내부에 연산 기능을 더한 지능형 반도체) 등 차세대 포트폴리오를 선제적으로 확보해 시장 주도권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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