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가 마련한 '여성기업 공동관'에는 여성기업확인증을 보유한 유망 기업 10개사가 둥지를 틀고 연 50조 원 규모 공공조달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여경협은 여성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여성기업확인제도 및 여성기업제품 공공구매 홍보' 사업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김희 코리아에너시스 대표는 "대기업이 선점하고 있는 냉난방 시장에서 틈새시장을 찾고 있다"며 "코리아에너시스만의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으로 공공조달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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