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신도시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현 정부 예산낭비 지적 피하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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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KAIST 부설 영재학교 무산 위기… 현 정부 예산낭비 지적 피하기 어려울 듯

현 정부가 학교 자체를 신설하기보다 기존의 일반학교를 영재학교로 전환해 운영하라는 입장을 고수하면서다.

이에 도는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캠퍼스를 2028년까지 설립해 반도체·첨단 모빌리티 등 국가 전략기술의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난 정부는 영재학교가 없는 8개 지역에 설립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를 공개한 후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정권이 교체되면서 결과 공개는커녕 설명조차 없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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