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는 배문형 약학과 교수가 한국연구재단 ‘한우물파기 기초연구사업’ 지원대상에 뽑혔다고 25일 밝혔다.
배 교수는 ‘마이크로바이옴 암흑 대사체 기반 홀로-에피게놈 리프로그래밍을 통한 난치성 암 면역 내성 극복’이라는 주제로 지원해 뽑혔다.
재단으로부터 10년간 연구비 20억원을 지원받아 장내 미생물이 만드는 대사체를 활용해 난치성 대장암의 면역 내성을 극복하는 파마바이오틱스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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