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게이트' 특종 기자로 유명한 미국 언론인 밥 우드워드가 회고록을 낸다.
이 책은 워터게이트 스캔들부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내부 운영에 이르기까지 우드워드가 보도한 수많은 특종 기사들과 그가 알고 지낸 정부 고위 인사들에 대한 우드워드의 시각이 담길 것이라고 AP는 전했다.
사이먼&슈스터는 가을 출간할 우드워드의 새 회고록과 관련해 "우드워드는 워싱턴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들과의 모든 인터뷰 메모와 녹취록, 자료를 보관해왔다"면서 "이번 일종의 취재 회고록에서 우드워드는 수십 년에 걸친 자신의 역사적인 취재 관계를 처음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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