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경진은 안소영, 김영란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 PT를 받는 헬스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 관장은 "경진과는 조금 있으면 10년이 돼 간다"며 10년 간 헬스장을 다닌 이경진의 꾸준함을 인정했고, 이경진은 "우리 매니저의 친구의 매형이다.PT를 받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타협을해 준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고 관장과의 인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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