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책임행정, 의정부 재도약 이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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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복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책임행정, 의정부 재도약 이끌터”

박 예비후보는 25일 오전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출마 기자회견에서 “지금 의정부는 화려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한 위기 상황”이라며 “36년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책임 있는 시정을 통해 의정부를 다시 세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기존 정치에 대한 문제의식을 강하게 드러냈다.박 예비후보는 “눈에 보이는 성과에만 치중한 보여주기식 행정으로는 도시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며 “행정은 관리로 지금 의정부에는 위기를 관리하고 책임질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의정부가 서울의 위성도시에 머무른 가장 큰 이유는 교통 인프라 부족”이라며 “지하철 8호선 연장과 GTX-C 노선을 반드시 완성해 수도권 핵심 교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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