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한 외야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시카고 컵스와 일찌감치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 4년 차를 맞이할 크로우-암스트롱은 오는 2030시즌 이후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지난해 157경기에서 타율 0.247와 31홈런 95타점 91득점 146안타 35도루, 출루율 0.287 OPS 0.768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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