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규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전·현직 시장 16년 시정…의정부 곳간 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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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규 의정부시장 예비후보 “전·현직 시장 16년 시정…의정부 곳간 거덜”

오석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가 전·현직 시장들의 재정 운영을 강하게 비판했다.

오 예비후보는 “2010년 재정자립도 41.9%였던 의정부가 2025년에는 22.1%로 급락했고, 재정자주도 역시 4년째 경기도 31개 시·군 중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는 안병용 시장 12년과 김동근 시장 4년 동안의 무모한 개발사업, 경전철 파산 처리 실패, 낭비성 축제, 보여주기식 행정 등이 누적된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 민선 8기에는 ▲아시아모델 페스티벌▲청보리 축제 등 목적성이 불분명한 행사들을 벌여 재정 상태를 더 악화시켰고, 경기도의 도·시비 매칭사업에는 참여하지 않았다”며 “동일 사업에 도비를 끌어와 예산 절감과 효율적인 예산 집행해야 함에도, 독자적인 예산을 편성했고, 그 결과 시민들에게 필수적인 복지·교육 예산을 삭감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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