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부터 공주·식모까지…한국사 속 숨은 여성의 목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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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부터 공주·식모까지…한국사 속 숨은 여성의 목소리를 듣다

출판사 푸른역사가 '역사 속 여자, ○○하다'라는 제목으로 내놓은 4권의 시리즈는 '여성사가 한국사를 보는 관점과 방법으로 제대로 녹아들어 있는가'라는 문제 의식을 공유한 신진 여성 사학자 7명이 합심해 선보인 책이다.

저자들은 사료 속에 몇 줄, 길어야 몇 쪽으로 담긴 여성들의 기록을 섬세하게 추적해 그동안 역사의 전면에 선 적 없던 여성 인물들의 이야기를 되살렸다.

1권 '여자, 기록을 가로채다'(장지연·윤민경 지음)에선 고려시대 절부(節婦) 조씨와 조선 숙종 무렵 함흥 기생 가련의 삶을 복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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