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기소 국조특위, 野 퇴장 속 박상용·엄희준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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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국조특위, 野 퇴장 속 박상용·엄희준 증인 채택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내달 3일, 7일, 9일에 관련 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박상용·엄희준 검사 등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을 포함해 총 102명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국민의힘은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국정조사가 이뤄지면 안 된다고 주장하며 특위 해체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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