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르센상 최종후보 이금이 "큰 영광…혼자 이룬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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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상 최종후보 이금이 "큰 영광…혼자 이룬 건 아냐"

"안데르센상 최종 후보에 두 번이나 오른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하지만 저 혼자 힘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것들이죠.".

안데르센상은 4월 13일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수상자를 발표한다.

KBBY에 따르면 2026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그림책 부문 한국 후보로 추천된 김동수(48) 작가는 아쉽게 최종 후보에는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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