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메타는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자료 등을 통해 회사 시총을 현재 1조5천억달러에서 2031년께 9조달러(약 1경3천492조원)로 늘린다는 조건 하에 최고위직들에 각각 최대 수억달러의 보상을 하는 스톡옵션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미국 CNBC 방송은 이번 스톡옵션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 대규모 성장을 목표치로 제시한 만큼, 인공지능(AI) 기술 경쟁이 격화하면서 빨리 메타의 재도약을 실현하겠다는 저커버그 CEO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이후 2단계 보상안의 목표 주가는 1천393.87달러이며, 최종 등급의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주가 3천727.12달러를 달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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