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만석·김주령·김도완, 일본 드라마 첫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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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김주령·김도완, 일본 드라마 첫 출연

배우 오만석과 김주령, 김도완이 다음 달 12일 첫 방송되는 일본 NTV 드라마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에 출연한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한국 재벌가에 입양됐다가 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남자가 역경에 맞서 사랑을 지키는 내용을 그린 멜로 드라마다.

세 배우 모두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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