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의 제주도 집이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구역에서 해제 대상에 포함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예측불가’에서 언급된 ‘제주 성읍마을 지정구역 및 허용기준 조정안’에 김숙의 주택 부지가 해제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숙의 제주도 집은 약 230평(760㎡) 규모로, 조정안이 확정되면 부지 전체가 지정구역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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