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라디오는 25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종균 전 YTN 보도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중앙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에 입사해 정치부장, 보도본부장 등을 맡았다.
김 대표가 지난 2024년 신설된 보도본부장직에 임명됐을 당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 YTN지부 등은 사측이 단체협약에 명시된 보도국장 임명동의제 절차를 지키지 않고 인사권을 행사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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