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금오공대는 재료공학부 박준용 교수 연구팀이 기존 창문 단열재인 에어캡(일명 뽁뽁이)의 한계를 극복한 스마트 단열 패치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문제점의 해법을 자연에서 찾았다.
개발된 스마트 패치는 한쪽은 도마뱀 발처럼 미세 구조를 적용해 접착제 없이도 탈부착이 쉽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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